북미는 세계 자동차의 전시장이다.
이곳 캐나다도 Domestic으로 분류하는 미국브랜드뿐만 아니라 벤츠, 아우디
일일이 다 언급할 수 없을 정도의 카 메이커들이 진출 해 있다.
미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일본 카 메이커들의 활약은 눈부시다.
토요타 혼다 닛산은 미국차들 보다 더 많이 보이는 것 같다
물론 한국차들도 산타페나 소나타는 하루에도 십 수대는 만날 수 있다.
그래서 본인의 다음 차는 눈이 많은 이곳의 특성상 산타페나 베라크루즈로 생각하고 있었다.
근래 아내를 위한 세컨드 카를 고르기 위해 닛산 매장을 들렀다가
눈에 확 꽂히는 차가 보였다.
닛산 쥬크 !!!!
처음에 앞에서 봤을 때엔 포르쉐를 보는 듯한 날렵함에 눈이 끌렸고
운전석에 앉아 보니 아담한 대쉬보드와 이곳에서 보기 드문 매뉴얼트랜스미션(스틱)이 이채로웠다.
외부 색상과 맞춘 실내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고
최상위 기종 AWD에 내비,썬루프, 리어 뷰 모니터, Keyless entry & 시동기능까지 하고도
CDN $30,900 물론 세금은 별도지만 비교적 착한 가격..
문제는 기아 소울보다 약간 더 큰 듯한 실내 공간면적이 문제인듯하다...
하지만 이 차가 한국에 출시 된다면 젊은 층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듯하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alidi biotherapeutic (0) | 2026.01.20 |
|---|---|
| [스크랩] 5월 18일. (0) | 2012.05.24 |
| 위니펙의 석양 (0) | 2010.11.14 |
| 캐나다 미용실 (0) | 2010.09.16 |
| 정든 서울아산병원을 퇴사하며 (0) | 2009.02.07 |